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찰,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빈집털이범 검거

2시간 수색끝에 격투끝에 검거..경찰협력단체 협력 좋은 사례

2010년 04월 01일(목) 15:53 [주간문경]

 

↑↑ 빈집털이범을 검거한 농암파출소 직원들과 자율방범대원 등 경찰협력단체.

ⓒ (주)문경사랑

농촌마을의 빈집을 돌며 금품을 털어오던 50대가 경찰과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 협력단체의 끈질긴 추격 끝에 붙잡혔다.

1일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2시 40분께 농암면 갈동리 인근에 수상한 사람이 빈집에 서성거린다는 신고가 농암파출소에 접수됐다.

이에 농암파출소 소속 경찰관 3명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인근 야산으로 달아났다’는 주민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 협력단체에 도움을 요청했고 2시간 동안 수색작업을 벌였다.

지역사정에 밝은 이들 지역 협력단체들은 경찰과 함께 인근 마을인 가은읍 야산에 숨어있는 전모(58.서울시)씨를 발견하고 격투끝에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전 씨는 농암면 갈동리 인근의 빈집을 돌며 시가 9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당시 전 씨는 이 마을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털려했으나 미수에 그치자 또 다른 범행장소를 찾는 중이었다.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은 “이번 범인 검거를 계기로 협력단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됐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과 협력단체의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 치안에 만전을 기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