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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주) 정기주주총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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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저타운 문경골프장 운영권 이양 요구하자”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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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7일(토) 07: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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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구락 대표이사가 주주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김두식 운영위원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정헌수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세영회계법인 김광연 회계사가 외부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관광개발(주) 제7차 정기주주총회가 26일 오후 2시 시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이한성 국회의원, 김두식 운영위원회 회장, 이사, 운영위원과 주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구락 대표이사는 “14개 읍면동 215명의 운영위원에게 운영공개를 실시해 회사의 자산 내용과 주식 상속 처분에 대해 공개했다”며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골프장 내장객의 감소로 저조한 영업실적과 금융상품 저금리 정책으로 어려움이 많았으나 순이익 4억원을 달성해 5%의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영순면 부지에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9홀의 간이골프장을 건설하고 문경골프장의 운영권을 요구할 계획임을 밝히고 문경시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이 있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두식 운영위원회 회장은 “회사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운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문경레저타운 운영권의 이양을 요구해 우리의 권리를 찾자”고 말하고 “문경시와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하면 못 이룰 것도 없다”고 했다.
이한성 의원은 축사에서 “아직까지 문경관광개발의 존립문제가 왈가왈부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문경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문경관광개발이 시민기업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어야 할 것”이라 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정헌수 감사의 감사보고와 세영회계법인 김광연 회계사의 외부감사보고에 이어 상정의안인 2009년도 결산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 처분에 관한 승인의 건, 임원 보수한도에 관한 승인의 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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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한성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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