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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불우이웃에 성금 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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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8일(목) 19: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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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바르게살기운동 영순면위원회(회장 윤종한)는 18일 영순면 관내 저소득 노인가구를 방문하여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회원들은 영순면 이목리에 거주하는 변 모(여)씨가 치매 환자인 남편과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을 돌보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는 딱한 소식을 듣고 전 회원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위원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과 학생에게 후원금과 장학금 지원, 1봉사단체 1독거노인 자매결연 등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윤종한 위원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고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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