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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만 문경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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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만 예비후보, “젊은 일꾼 키워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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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12일(금) 18: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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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재만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출마의 변을 토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고재만 예비후보 부인이 가족들을 소개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고재만(55)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2시 흥덕동 거영프라자 3층 사무실에서 많은 지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고 예비후보는 “3선 문경시의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풍요롭고 안락하며 시민 모두가 잘사는 중소도시 건설과 눈앞의 인기에 연연한 시정을 펼치기보다는 박정희 대통령같이 미래를 내다보고 소신껏 청렴하게 일해 훗날 평가를 받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서민의 애환과 어려움을 어루만져 주며 농업, 교육, 경제, 일자리, 문화, 관광, 스포츠의 메카로 문경을 인구 10만의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문경시민에게 봉사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지지해 주시고 도와주시는 분들의 염원과 문경의 미래를 위해 무소속이 될지라도 앞만 보고 유권자를 향해 끝까지 열심히 뛰겠다”고 말하고 “지역을 위해 일해 왔고 앞으로도 헌신봉사 하고자 하는 젊은 일꾼을 키워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에는 고영조 전 문경시의회 의장, 이시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고우현 경북도의원, 이청우 중앙라이온스 회장, 황준식 문경농협장, 김경범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등 많은 내빈들이 사무소 개소를 축하해 주었다.
고 예비후보는 산양면 송죽리 출신으로 1·2·3대 문경시의회 의원, 점촌1동 번영회장, 문경시 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유한약국 대표, 한나라당 경북도당 운영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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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당선을 기원하는 떡 케익을 자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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