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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등학교 2010학년도 입학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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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국 교장,“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지는 고교생활을” 당부
권주본 신입생 대표, “한층 더 성숙된 모습 보이겠다”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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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3일(수) 17:2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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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교장 이홍국)는 2일 교내 서봉관에서 204명의 신입생들이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2010학년도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양훈 총동창회장, 엄재열 재경동창회장, 김지열 운영위원장, 이영자 어머니회장, 이청우 점촌중앙라이온스회장과 윤수진 사무국장 등 내빈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참석해 신입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해 주었다.
신입생 204명의 대표로 정윤원 학생이 신입생 선서를 했다. 이어서 성적 우수자에 대한 장학금이 수여됐다.
300만원의 장학금과 3년간 공납금 전액이 지급되는 서봉문화재단 장학생에는 정윤원, 권주본, 정지훈, 김중근, 이용민 학생이, 성적에 따른 성적우수 교내특별장학생, 재경동문회장학생, 동창회장학생, KMC장학생, 환일장학생 등 30여 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이홍국 교장은 “이제 여러분은 철부지가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의 울타리를 벗어나 여러분이 갈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자신의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지는 고등학생이 되기를 바란다”며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당부를 했다.
신입생 대표 권주본 학생은 “오늘 입학한 신입생 204명은 오늘의 다짐을 마음 속 깊이 새겨 새로운 보금자리인 문창고등학교에서 한층 더 성숙된 모습으로 자라날 것을 굳게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4명, 연세대학교 2명 등 총 199명의 졸업생을 대학에 진학시킨 문창고등학교 교직원들은 이날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새로 입학한 신입생들을 정성껏 지도해 더욱 우수한 학생으로 길러낼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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