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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하 전 문경경찰서장 출판기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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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기다려온 출사동이 임병하의 꿈이야기’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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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8일(일) 19: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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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임병하 전 문경경찰서장의 ‘30년간 기다려온 출사동이 임병하의 꿈이야기’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점촌 궁전예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한성 국회의원, 고오환 문경시의회의장과 은사, 가족, 친지와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저자는 인사말에서 “정말 자랑스러운 것은 퇴직할 때까지 큰 대과(大過)없이 또 무엇보다도 도덕적으로 누구의 지탄의 대상이 되지 않고 경찰생활을 마감할 수 있었던 점”이라며 “거의 병적으로 명예로운 경찰이 되고자 다짐하고 실천하고 또 실천했던 이유는 언제나 나는 산골 문경출신이라는 꼬리표 때문”이었다고 했다.
‘30년을 기다려온 출사동이 임병하의 꿈이야기’는 1부 문경과 나, 2부 화합의 리더십, 3부 논문 “소년비행의 예방과 경찰의 역할에 관한 연구”로 엮어져 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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