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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중부지구대, 지역민에 범죄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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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6일(금) 11: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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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 중부지구대(대장 안동섭)는 25일 점촌2동과 점촌3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개발자문위원회 및 주민화합 한마당 잔치에 참석해 이·통장 및 주민 200여명을 상대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예방 및 빈집털이 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안동섭 지구대장은 “최근 전화금융 사기범은 우체국, 금융감독원, 검찰청, 경찰청 등을 사칭하며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고 있다”면서 “현금인출기를 통한 세금 또는 국민연금의 환급, 수사기관에서 전화를 통한 개인의 금융정보 파악은 전혀 없기 때문에 전화로 다양한 이유를 들어 개인정보를 요구하더라도 알려 주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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