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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로타리클럽, 대학생 4명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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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50만원씩 600만원 지급, 2010학년도 부터는 5명에 지급
박병후 회장, “지역사회 든든한 버팀목 역할 최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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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2일(월) 14: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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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클럽회관에서 대실 박병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출신 우수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매년 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대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올해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학과 5학년 엄주원, 우석대학교 한의학과 본과 2학년 손창호, 대구한의대학교 본과 2학년 권오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 2학년 석해나 학생에게 각각 150만원씩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하고 격려했다.
이 학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점촌중앙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수시로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기부금(봉사의 인)으로 1구좌 30만원 누적 3000만원당 지역대학생 1인에게 연간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기부프로그램을 통한 것이다.
올해 봉사의 인 기부금으로 1천380만원, 누적 기부금 1억5천300만원을 달성한 점촌중앙로타리클럽은 2010년부터는 5명의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돼 지역 우수 인재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앞장서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박병후 회장은 점촌중앙로타리 클럽회원들에게 “회원 모두가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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