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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 연 9일째 조난 등산객 찾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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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쌓여 산악수색에 큰 려움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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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7일(수) 18:3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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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지난 9일 가은읍 상괴리 뇌정산(해발 991.4m) 등산을 마치고 하산 중 조난을 당한 이 모(66·부산 거주)씨에 대한 119구조대와 의용소방대, 경찰 등의 수색이 9일째 계속되고 있으나 찾지 못하고 있다.
실종된 이 씨는 9일 오전 11시 35분쯤 부산 산악회원 36명과 함께 가은읍 상괴1리 고목나무 부근 진입로에서 뇌정산으로 등산을 시작해 오후 1시쯤 산 정상에서 일행들과 같이 점심식사를 한 후, 혼자서 하산하는 길에 조난을 당했다.
신고를 받은 문경소방서는 119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 경찰 등 소발헬기와 산악구조견까지 동원해 수색에 나서고 있는데, 지난 10, 11일 내린 폭설로 산에 쌓인 눈이 엄청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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