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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 문경’ 1주년 무료 초청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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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복지시설아동·장애우·일반주민 등 100여명 초청
짚라인 1년, 해외관광객 몰이에 한몫, 지역경제에 큰 도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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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7일(수) 15: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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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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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해 2월 짚라인 문경 준공식 장면. | ⓒ (주)문경사랑 | | 2월 19일로 ‘짚라인 문경’이 개장 1주년을 맞았다.
짚라인은 개장 1주년이자 ‘짚라인의 날’인 이날 문경시내 아동복지기관 아동과 장애우,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을 초청, 무료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2월 신현국 문경시장이 짚라인 문경의 개장을 축하하며 매년 2월 19일을 문경시 공식 지정 ‘짚라인의 날’로 선포한 데서 개장 1주년과 짚라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것이다.
짚라인 문경은 특히 개장 1년 만에 문경시 지역은 물론 경북권을 대표하는 레저스포츠로 자리매김한 성과를 자축하고 그동안 운영과 홍보에 도움을 아끼지 않은 지역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짚라인’은 와이어를 이용해 하늘을 비행하는 신종 레저스포츠로, 짚라인문경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 최초로 문경시 불정동 불정자연휴양림에 짚라인 9개 라인 및 부대시설을 설치해 운영,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온 3만여 명이 시설을 이용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해외 관광객 몰이에도 성공, 그동안 경북 내 타 시군에 비해 비교적 해외 관광객이 많지 않았던 문경시 지역에 적지 않은 외화 획득의 기회를 가져다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울러 짚라인문경 인근의 숙박 및 체험시설과 음식점들의 매출 또한 짚라인을 찾는 단체 관광객의 영향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량 매출 신장의 효과를 가져온 바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등 짚라인이 주목받고 있다.
짚라인문경 최홍석 과장(35)은 “그동안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기치 아래 지역 발전기금 마련 및 불우아동 무료 체험행사 실시 등의 사업을 벌여왔으며, 특히 매년 ‘짚라인의 날’을 기점으로 지역주민과 보다 가까워지는 상생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윤상호 편집인 mg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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