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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봉사단체-독거노인 자매결연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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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문위·이장자치회 등 6개 단체, 독거어르신 30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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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2일(금) 19: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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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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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면장 윤남식) 개발자문위원회 등 6개 봉사단체는 지난 9일 독거어르신 30가구와 ‘1봉사단체 1가정돌보미’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 봉사단체는 개발자문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이장자치회, 새마을지도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생활개선회이며, 앞으로 안전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집안환경개선, 안부전화 및 생활민원처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는 10일부터 12일 사이 3일간 다가오는 설에 외롭게 지내실 어르신들을 방문해 라면, 밀가루, 식용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봉사단체 회원들은 한 가족처럼 어르신들을 돌봐드리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윤남식 면장은 “지역내 어르신들의 복지실현을 위해 봉사단체와 함께 직원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의 전통문화인 효 실천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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