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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아들 모은 ‘희망의 저금통’ 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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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민간보육시설연합회, 1% 나눔정신 심어줘
어린이들, 저금통 동전 모으며 이웃사랑 소중한 마음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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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2일(금) 14: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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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어린이집 원아들이 한푼 두푼 모은 ‘희망의 저금통’ 전달식이 11일 오전 10시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았었다.
이날 어린이들은 저금통에 들어있던 동전을 한 곳으로 모으며 이웃사랑의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정성을 보였다.
문경시 민간보육시설연합회(회장 김녹현)는 이웃에 대해 더불어 함께하는 1%의 나눔 정신의 뿌리를 심는 것이 영·유아기의 교육을 통한 사회기여라는 자긍심과 보람을 심어주기 위해 ‘희망의 저금통’이란 작은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희망2010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의 한 면을 장식한 이번 ‘희망의 저금통 나누기’는 우리 지역 각계각층의 아름다운 참여로 소외받는 이들이 없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일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아진 성금은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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