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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탁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 회장으로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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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정기총회서 회원사 만장일치로, 2012년까지 임기
변탁 회장, “우리 건설산업이 다시 한번 국가경제위기 극복의 성장동력 되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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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1일(목) 22: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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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탁 회장 | ⓒ (주)문경사랑 | | 변탁 태영건설 이사회 의장(71)이 10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국건설경영협회 2010 회계연도 정기총회에서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으로 재선출 됐다.
변 회장은 2005년부터 대형 건설업체들의 모임인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에 임기가 만료됐는데,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사 만장일치로 재선출 돼 앞으로 2012년까지 3년간 한국건설경영협회를 다시 이끌게 됐다.
변탁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책임이 무겁다”며 “우리 건설산업이 다시 한번 국가경제위기 극복의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변 회장은 산양면 진정리 출생으로 호서남 및 산양초등, 문경중, 경동고, 단국대학교 상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사회정책학 석사를 마쳤다. 1977년 태영건설에 이사로 입사해 1988년 대표이사 사장, 2004년 대표이사 부회장을 거쳐 2008년부터 태영건설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건설업계의 최장수 전문경영인이다.
특히 1992년 출범이후 줄곧 제도권 밖에서 활동해 왔던 한국건설경영협회를 건설업계의 화합과 발전에 솔선수범 하는 단체로 변모시킴으로써 지난 2006년에는 정부의 사단법인 허가를 끌어내는 등 건설업계 내외에서 좋은 평판을 받아왔다.
변탁 회장은 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비롯해 은탑산업훈장, 체육훈장 청룡장, 산업포장, 대한민국 건설경영대상, 한국윤리경영종합대상, 국제지역학회 글로벌경영대상, 연세경영자상, 자랑스런 문중인상, 자랑스런 경동인상, 서강대 자랑스런 공공정책인상, 자랑스런 문경인상 등 수많은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부인 최춘숙(71) 여사와 사이에 1남2녀를 두었다.
윤상호 편집인 mg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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