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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60대 조난 등산객 3일째 못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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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와 의용소방대원 등 9일 오후부터 3일째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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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0일(수) 18: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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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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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9일 오후 6시 57분쯤 문경시 가은읍 상괴리 뇌정산(해발 991.4m)에서 등산객 이 모(66·부산)씨가 조난돼 119구조대가 3일째 수색을 하고 있으나 찾지 못하고 있다.
실종된 이 씨는 9일 오전 11시35분쯤 부산 산악회원 36명과 함께 가은읍 상괴1리 고목나무 부근 진입로에서 뇌정산 등산을 시작해 오후 1시쯤 산 정상에서 일행들과 같이 점심식사를 한 후, 혼자서 하산하는 길에 조난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문경소방서는 119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50여 명을 투입해 10일 새벽 4시까지 수색을 했다.
119구조대 등 구조대원들은 다시 10일, 11일에도 비와 눈이 내리는 가운데 의용소방대원과 민간산악구조대원 등 150여명과 산악구조견까지 동원해 뇌정산과, 인접한 백화산 일대에 대해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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