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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 독거노인에 라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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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와 ‘2010 설날 희망물품 나눔’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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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0일(수) 10: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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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노동)는 9일 오후 3시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회장 김정이)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재가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2010 설날 희망물품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경상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로부터 후원받아 실시되며,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가정 88가구를 직접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나누었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06년부터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관내 독거노인 80명에게 월 두 차례 ‘밑반찬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밑반찬은 자원봉사자가 장보기를 해 밑반찬 조리를 한 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위로 격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재가독거노인의 영양공급 불균형을 예방하고, 안부 확인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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