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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정토수련원, 사랑의 라면 200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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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9일(화) 11: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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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정토수련원은 9일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한다며 라면 200박스를 가은읍사무소에 기증했다.
읍사무소는 이 라면을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설맞이 위문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정토수련원은 법륜스님과 그 길벗들이 만든 정토회의 정신수행센터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안식처가 되고 있다.
이정철 가은읍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잊지 않고 큰 도움을 주셔서 고맙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에 더불어 사는 사회임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토수련원은 작년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0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
남두원 읍면부장 ndw52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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