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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 토착비리·사이비 기자 금품수수 등 근절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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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토착비리 척결 관련 T/F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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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8일(월) 11: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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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는 8일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서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경찰서 토착비리 합동 T/F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9년 추진한 제1차 공직리비 특별단속기간을 2010.년 1월 1일~2010년 6월 30일까지 6개월 연장 운영함에 따른 그간의 추진실적 분석과 함께 단속실적 거양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제2차 토착비리 특별단속계획’은 최근 만연되고 있는 공직․토착비리 및․사이비 기자의 금품수수 등 각종 비리를 근절해 국가청렴도 제고를 통한 선진일류국가 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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