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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체육관서 복싱여자세계참피온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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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미국 수잔너 워너 선수에 힘겨운 판정승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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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5일(금) 08: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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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IFBA 여자스트로급 세계타이틀 5차 방어전이 6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극동서부프로모션 주최, (사)한국권투위원회(KBC) 주관으로 문경시와 문경시주재기자단, 생중계 방송담당 MBC-ESPN의 후원아래 열렸다.
복싱에서 한때 슈퍼판탄급 세계참피온으로 유명한 염동균(60)씨가 본 대회를 주선하면서 개최한 대회는 2015년 세계군인올림픽 유치 준비의 해로 정한 문경시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대회에서는 극동서부프로모션 소속의 여자세계 참피온인 박지현 선수가 미국의 수잔너 워너 선수(세계 2위)와 5차 지명방어전을 펼쳐 난타전 끝에 2-1의 힘겨운 판정승을 거두었다.
이 외에 말콤 투나카오(전 참피언) 필리핀 선수와 한국의 채승석 선수와의 밴텀급동양참피온 결정전과 한국참피온전, 오픈게임 4게임 등도 펼쳐지고 초청가수 공연이 곁들여져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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