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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경새마을금고, 회원들 정성 담은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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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협회에 쌀 70포와 라면 70박스
마성면 노인회에도 20kg 쌀 3포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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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4일(목) 13: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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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재열이사장(왼쪽)이 김이래 지회장에게 성품을 전달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신문경새마을금고(이사장 장재열)는 5일 오전 10시 본점에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회장 김이래)에 쌀 15㎏들이 70포대와 라면 70박스(350만원 상당)를 전달해 세밑 훈훈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눴다.
전달한 성품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실시한 ‘MG사랑의 좀도리 행사’의 일환으로 회원들로부터 기탁된 쌀과 좀도리 저금통 등을 통해 모아진 것이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는 이날 받은 쌀과 라면을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나눠 전달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3일에는 마성면노인회에 20㎏들이 쌀 3포대를 전달했다.
장재열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보내준 쌀과 좀도리 저금통 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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