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 앞두고 시각장애인협회 또 찾아 온 반가운 손님
|
|
동아문구사 김기섭 사장, 쌀 20포대 전달
부강건설(주) 100만원, 동원약국서 50만원 가져와
|
|
2010년 02월 04일(목) 18:07 [주간문경] 
|
|
|
| 
| | ↑↑ 동아문구사에서 또 쌀을 가져왔다. 왼쪽부터 김영호 문경지회장, 권칠훈 부회장, 동아문구사 김기섭 사장. | ⓒ (주)문경사랑 | |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문경지회(지회장 김영호)에 반가운 손님이 또 찾아왔다.
문경시 점촌동 동아문구사(사장 이원연, 김기섭)에서 4일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전해 달라며 쌀 20kg들이 20포대(80만원 상당)를 갖고 찾은 것이다.
김기섭 사장은 문경지회의 창립 초기인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시각장애인협회 문경지회를 찾아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주고 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부강건설(주)에서 100만원, 동원약국에서 50만원을 가져왔다.
문경지회 이지연 씨는 “관내의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김기섭 사장님을 비롯해서 이번에 도움을 주신 부강건설(주)와 동원약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는 이러한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가 더욱 아름다운 것 같다”고 했다.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