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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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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자격기준 따라 1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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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4일(목) 10: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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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소장 안길수)는 2010년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영유아의 영양부족 개선을 위해 영양플러스 사업을 실시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소가 있는 저소득층 임산부 및 만6세(72개월) 미만의 영유아에게 영양상태 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보충영양식품을 일정 기간 동안(6개월) 지원해 영양불량 문제의 해소를 도우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를 2월 8일부터 자격기준에 따라 100명을 모집하며, 신청자는 신청 당일 서류접수와 함께 신체계측(신장, 체중), 빈혈검사 및 식이섭취 조사가 실시되므로 신청자 본인(영유아는 보호자와 함께)이 방문해야 한다.
자격 기준은 임신부, 출산부 및 72개월 미만의 영유아 중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관내 거주자로 소득기준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200%미만일 경우 신청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의료급여수급자일 경우 의료보호카드 또는 증명서),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직장가입자는 자동차보험증 사본 지참), 산모수첩(임신부일 경우)을 준비해 보건소 2층 영양상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플러스 사업을 통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적의 보충영양식품 구매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했다.
▨ 문의=건강관리담당 550-8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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