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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학교” 농한기에 운영,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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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중학교와 가은중·고등학교에서 인터넷정보화반 등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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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9일(금) 11: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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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 문경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로 선정된 3개교 중 농촌지역에 위치한 산북중학교 및 가은중·고등학교에서 농한기를 이용한 학교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에게 배움의 기쁨을 제공하고 있다.
산북중학교(교장 우병구)는 종이공예반,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문화체험반, 생활건강교실(요가, 탁구), 자녀와 함께하는 자녀독서반을, 가은중고등학교(교장 김영억)는 골프반, 학부모 인터넷정보화반과 가은읍 개발자문위원회 및 서문경농협과 협력․협약을 체결한 덩덕쿵 사물놀이반과 주민건강 수지침반을 공동운영 중이다.
각 학교의 담당 선생님들은 “지역주민들이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학교 평생교육장에 나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경상북도 문경교육청 임창호 교육장은 “지역의 실정에 맞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주민들에게 평생교육을 제공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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