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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운영 철저 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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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건의 산불 발생 없도록 최선의 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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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9일(금) 10: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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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종합대책을 수립해 시기별 세부대책을 마련하는 등 관광문경의 자연자원을 보존하는데 산림과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산림과 직원들은 “올해에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산행 인구의 증가 등 입산자 실화와 농사철 준비에 따른 논, 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개연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돼 각종 교육과 회의시 주민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특히 노약자, 정신질환자, 산약초채취자 등 산불발생 취약자에 대한 후견인을 지정해 중점관리를 실시하고 산림인접 독가촌에 대해서도 특별관리를 병행하기로 했다.
산림과는 산불이 발생할 시 초동진화에 필요한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45명과 산불감시원 80명을 조기에 현장에 투입하고, 유사시를 대비해 상주시와 공동으로 헬기를 임차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한순간 부주의로 인한 산불피해는 산림자원 손실은 물론 산림환경 생태계를 파괴시켜 산림자원 및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오랜 세월이 필요하므로 산림내에서는 화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과 불을 사용할 때에는 항상 주의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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