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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국회의원 ‘친박’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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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적극 돕겠다” 공식 선언
‘근혜동산’ 지지모임 신년교례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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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9일(금) 11: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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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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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국회의원 당선 후 친이와 친박 진영 사이에서 중도 행보를 보이던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돕겠다고 밝히면서 친박 올인을 공식화 했다.
이한성 의원은 지난 27일 저녁 문경시 호계면 성보예술촌에서 열린 근혜동산(박근혜 지지 온라인 모임) 경북본부 신년교례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지난 국회의원선거 때는 MB의 공천을 받아 당선됐지만 차기에는 지역정서를 감안, 박근혜 의원이 대통령이 되는데 반드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혀 친박계로 입장을 정리했음을 기정사실화 했다.
이 의원은 또 “근혜동산은 제가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김주복(문경시 동로면)중앙회장은 저의 고향후배이기도 하다”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3년간 기거하시는 등 박정희 향수가 깃든 문경이 근혜님의 대통령 당선에 중심이 되자”고 역설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각 계파의 모임을 비롯해 양쪽 진영을 넘나들면서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찬성,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밝혀 자신의 정치적 소신에는 계파의 선을 두지 않고 뚜렷함을 보여 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고우현·이시하 도의원, 탁대학·유기오·안광일·김지현 시의원 등 현직을 비롯해서 박윤일, 고재만, 이상진, 김경범, 이응천, 노진식 씨 등 지방선거 출마예상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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