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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건설문화 선도·녹색성장 지원에 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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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탁 한국건설경영협회장, 업무추진 방향 제시
“글로벌 금융위기속 우리 경제 빠른 회복세 보였다”
건설산업 해외수주 500억 달성, 경제위기 극복 한 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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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8일(목) 10: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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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변탁(卞鐸)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은 “올해 한국건설경영협회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들의 전략기지’라는 협회 비전의 실현을 뒷받침 하기 위해 선진건설문화 선도와 녹색성장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변 회장은 협회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협회의 새해 업무 추진방향 세 가지를 제시했다.
변탁 회장은 그 추진방향으로 정부의 건설생산체계 혁신에 적극 동참해 관행화된 건설업의 부조리를 과감히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건설산업의 해외역량 강화와 산업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성숙한 선진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다음으로는 금융위기를 전후해 장기침체에 빠진 민간시장의 회복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회원사와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변 회장은 끝으로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각된 녹색건설시장에 대한 적극적 대응을 통해 친환경·에너지절약형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회원사간 협력과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변탁 회장은 “지난해 세계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을 비롯한 EU, 일본 등 선진국들이 최대 ―5%대의 경제성장을 보이면서 힘든 한 해를 보냈다”고 말하고, “그러나 비관적 전망에서 출발한 우리 경제는 금융위기 이전의 GDP 수준 회복과 경상수지 420억불 달성 등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빠른 회복세를 보여, 올해 경제성장률을 5%로 전망하게 됐다”고 했다.
건설산업 역시 지난해 글로벌 경제의 극심한 침체 속에서도 해외수주 실적이 500억달러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를 이어나가는 저력을 발휘하면서 국가적 경제위기 극복의 한 축을 담당했다고 평가했다.
윤상호 편집인 mgi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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