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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장 이·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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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사무국장 지낸 이욱 씨가 신임 소장 취임
김학모 이임소장, 문경 문화재 대관 발간 등 큰 공적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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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7일(수) 16: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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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채대진 문화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채대진 문화원장(오른쪽)이 이욱 신임 소장에게 소장 선임증을 전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이욱 신임 소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채대진)은 27일 영강문화센터에서 채대진 문화원장, 고재하 유림단체협의회장, 남효근 조령한시회장, 채희윤 문경향교 전교, 권영길 문경문화유적회장, 함영호 문경시 문화예술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사연구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새로 취임한 이욱(李旭) 소장은 1941년 점촌에서 태어났으며, 1965년 (주)봉명에 입사해 1991년 공무과장으로 퇴임한 후 문경문화원의 총무과장, 사무국장, 문화원연합회 경상북도지회 사무처장을 역임한 문화원과 유림의 산 증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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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학모 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채대진 문화원장(오른쪽)이 이임하는 김학모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2년 동안 향토사연구소장으로 재임하면서 향토사료 22집인 ‘산북의 마을들’을 펴내고 ‘문경문화원 42년사’ 편집을 완료한 김학모 소장은 이임사에서 “연구위원들의 역량을 펼쳐보이도록 내 역할을 다해 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면서 “재임하는 동안 부족한 저와 함께 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1937년 산양면 진정리 추산 마을에서 출생한 김학모 소장은 1963년 공직에 발을 내디뎌, 1998년 산양면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한 후, 문경문화원 향토사연구소에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향토사 발굴에 11년을 바쳤다.
김학모 소장은 그동안 다른 연구위원들과 함께 미발굴 비지정문화재 106건 219점을 조사해 1/5000 지도에 표기하고, 이 문화재들을 도면화 했고, 이를 『문경의 문화재대관』으로 발간했다. 또한 1998년 4월부터 12월까지 고모산성 전체를 실측하고 축성방법 및 성곽특징과 성격을 규명해 『고모산성』이라는 향토사료집으로 발간해 전국에 배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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