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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을 ‘장애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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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미납 봉사대상 10여명 ‘장애우 재활도우미 역할’ 투입
자동차 부품 조립·가구제작 등, 발생 수익금은 장애우 복지증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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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06:4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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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상주보호관찰소(소장 김용성)는 지난 19일부터 사회봉사명령대상자 10여명을 투입해 ‘장애우와 함께하는 직업 재활도우미’ 사회봉사명령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기반 조성이 열악한 관내 장애우 보호작업장에 벌금미납 사회봉사명령대상자 10여명으로 정신지체장애우와 1대1로 조를 편성해 자동차 부품 조립 및 가구제작 등을 함께 실시하고자 기획됐다.
여기서 생산한 물품의 수익금 전액은 장애우들에 대한 직업훈련비 지원 및 통원용 차량확보 등 복지 및 편의 증진에 쓸 계획이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인 김모 씨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작은 힘이나마 소외계층인 장애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졌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진정한 자원 봉사를 하고 싶다”고 했다.
김용성 상주지소장은 “이번 장애우 지원 프로그램은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또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복지 증진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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