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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우체국, 저소득층 위한 서민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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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보험료 1만원, 상해사고시 최고 5천만원까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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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6일(화) 16: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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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소득층 위한 서민보험을 출시한 문경우체국. 위는 김춘택 우체국장. | ⓒ (주)문경사랑 | | 우정사업본부 문경우체국(국장 김춘택)은 저소득층을 위한 ‘1만원의 행복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우체국 공익재원으로 보험료를 일부 지원해 가입자 본인 부담률은 보험료의 30%수준인 연간 1만원으로 최소화 하고, 상해사고시 최고 5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최저생계비 150%이하인 15세에서 65세까지의 가장으로서 건강보험료가 직장가입자는 2만5천원, 지역가입자는 2만원이하이면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권자도 가입은 가능하나, 의료급여와 중복되는 부분은 보장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경우 최근 3개월 이내의 건강보험료 납부 영수증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확인서,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우체국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왕래 기자 kwangr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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