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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정신 계승·발전 위해 초심찾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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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협의회, 정기총회 갖고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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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1일(목) 16: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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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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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재인)는 20일 마성면사무소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회원들은 초창기때의 새마을운동정신을 되찾고 새마을남·녀지도자의 위상제고를 위해 ‘초심찾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했다.
‘초심찾기 운동’으로 사회봉사활동 강화, 불우이웃돕기 및 농촌일손돕기의 지속적 추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에 선도적 참여, 주민숙원사업 및 주민 불편사항 적극적 해결노력 등 4대 실천강령을 제정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여상동 마성면장은 “ 우리사회 발전의 일등공신인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요즘에 와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서 안타깝다”면서 “새마을단체의 위상 제고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은 “결의한 4대 실천강령을 토대로 올 한 해는 지역주민에 인정받는 새마을 단체로 거듭나겠으며, 초창기때의 새마을운동정신을 되찾아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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