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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 2010학년도 등록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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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재학생 모두, 장학금 제도도 확대 방침
신영국 총장, “경제난으로 어려운 때 학부모·학생과 고통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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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0일(수) 22: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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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영국 문경대 총장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은 지역사회에 장기간 이어진 경기침체로 인한 학부모와 학생의 경제적 부담과 고통을 대학도 분담해야 한다는 취지로 등록금을 올리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올해는 장학금 제도를 다양하게 확대할 방침이다.
등록금 동결로 인해 교육 및 연구부분 예산부족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비효율적 예산사용 차단, 수익사업 모색, 대학발전기금 모금,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사업 참여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영국 총장은 “지역대학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책임과 본분을 다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과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동결하기로 결정 했으며 전 교직원이 합심해 각 기관에 시행하는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적극 유치해 새로운 수익사업을 발굴하는 등 경영내실화로 캠퍼스의 활기 있는 면학분위기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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