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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괴소문 난무, 수사의뢰


사실무근 시장실 압수수색설 등…선거 앞두고 문경시장 겨냥
정체불명의 괴소문 진원지 꼭 밝혀내야

“악성 루머를 선거에 이용하는 행위 사라져야” 개탄

2010년 01월 20일(수) 06:00 [주간문경]

 

최근 문경지역에 시장 출마 예상자들을 대상으로 근거 없는 괴소문들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신현국 시장을 겨냥한 내용들이 대부분이어서 정체불명의 진원지를 밝혀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 같은 괴소문들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상자나 주민간 의혹을 증폭시키고 갈등을 조장한다는 측면에서 철저한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

19일 문경시와 문경경찰서 등에 따르면 「시장측근이 비리를 폭로해 수사기관에서 지난 15일 시장실을 압수수색했다」는 정체불명의 괴소문이 지역에 파다하게 나돌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괴소문은 삽시간에 지역사회에 번져 시민들 사이에 마치 기정사실화 되는 듯 한 분위기까지 보이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문경시청 시장실과 문경경찰서 형사계 관계자는 “진위여부를 묻는 시민들의 전화가 지난 15일부터 빗발쳐 업무를 제대로 볼 수 없다”고 말하는 등 지역에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문경경찰서와 언론기관 등이 진위파악에 나섰지만 전혀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어이없는 괴소문에 대해 신현국 시장은 19일 악성루머 유포자를 찾기 위해 문경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신현국 시장측은 “6월 선거를 앞두고 근거 없는 소문들이 퍼지고 있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시민들 사이에서 소문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번져 나가면서 행정수행이 어려울 정도가 돼 법적 대응을 하게 됐다”고 수사의뢰의 배경을 설명했다.

주민 이모(42·점촌동)씨는 “최근 며칠 동안 이 같은 소문을 각종 모임 등에서 10여 차례 들은 것 같다”며 “악성 루머를 퍼뜨려 선거에 악용하려거나 주민 간 갈등을 부추기는 행위는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 개탄했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편집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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