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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성 의원, 경북도 예산 증액확보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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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금년 국가예산 사상최대 확보 밝혀
지역현안 사업추진에 ‘탄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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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9일(화)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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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상북도는 올해 국가예산 사상최대 확보에 문경·예천 이한성 국회의원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 확정된 정부예산을 분석한 결과 국비예산 확보 규모가 사상 최대규모인 7조원을 돌파했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확보액 4조9천592억원 보다 무려 41%(2조523억원)가 늘어난 총 7조115억원이 최종 반영돼,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지역 경제활성화,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지역균형개발 촉진을 위한 SOC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상당한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경북북부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경북도청 이전과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예천 하수관거 BTL사업 등을 대폭 증액 확보함에 따라 금년도 경북북부지역의 시책사업추진과 경기활성화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문경·예천 지역 주요사업은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135억원(2009년 20억원), 도청이전 30억원(2009년 100억원), 문경 호계∼불정간 4차로 확장 45억원(2009년 135억원), 첨단융합 수처리 상용화 기술개발 30억원(신규), 예천 하수관거 BTL사업 442억원(신규) 등이다.
경상북도는 이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 문경·예천지역 이한성 국회의원의 특유의 친화력과 다양하고 풍부한 인적네트워크 활용이 대규모 신규사업 예산반영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반영된 첨단융합 수처리 상용화기술개발사업은 세계 최초의 다측정용 멀티 나노 센서 칩 기술 및 토착형 바이오에그 개발을 통한 수처리 핵심기술 상용화와 조기시장 선점을 통한 국가 물관리 시스템의 선진화 및 녹색산업육성과 기술개발 등으로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림문화·휴양에 대한 국민적 욕구에 부응하고 경북 북부내륙권의 청정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자고 건의,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비를 국회 심의과정에서 대폭 증액 반영시키는 등 지역예산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것이다.
경상북도는 올해의 국비확보 여세를 몰아 2010년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을 조기 발굴해 중앙부처에 신청하는 동시에 2011년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전담 TF팀을 조기에 발족하고, 각종 생동감 있는 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해 중앙시책에 반영 요구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한 현안사업 발굴에 전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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