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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조기에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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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업비 1,540억원, 1월13일부터 2월2일까지 접수
문경지사, “짧은 기간 적지 않은 성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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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9일(화) 12: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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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지사장 박영규)는 올해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의 신청기간을 앞당겨 지난 13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또한 6월에도 농가의 신청을 받아 과다한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를 도울 예정이다.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비는 전국에 1천540억원이며, 신청대상은 재해피해율이 50% 이상이거나, 금융·공공기관 부채금액이 3천만원 이상인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다.
매입대상 농지는 신청자 또는 동일 세대 가족의 소유로서 공부상 지목이 전·답·과수원인 농지이며, 매입가격은 감정평가금액으로 한다.
농민들은 부채상환능력 상실로 금융기관 등에 고율의 연체이자(연 13∼16%)를 부담하는 대신 낮은 수준의 임차료만 지불(매입가의 1%이내)하게 되므로 경영부담을 경감함은 물론 경영정상화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이 사업은 정상가격으로 농지를 매입하므로 농업인의 부채상환능력을 높여 경영회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으며, 경영여건이 호전될 경우 그 농지를 되살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지고 있다.
문경지사는 지난해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던 7명의 농업인에 9억1천200만 원을 지원해 호평을 받은바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경영회생지원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홈페이지(www.fbo.or.kr)나 대표전화 1577-7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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