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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민원 오지마을 찾아 처리 ‘큰 호응’


문경시, 2010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

2010년 01월 19일(화) 10:31 [주간문경]

 

↑↑ 지난해 오지마을 주민들을 찾아 민원을 처리해 주고 있는 지적직공무원과 지적공사 직원들.

ⓒ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경시는 교통이 불편한 읍면 오지마을과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직접 찾아가서 지적민원을 해결 해주면서 호응도가 높자 2010년도에도 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지적민원 현장방문처리제에서 다루어지는 민원은 분할·지목변경·합병 등 토지이동과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등 지적관련 업무전반에 걸쳐 상담과 함께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접수받아 이를 처리해 주고 있다.

시에서는 이를 위해 지적직공무원과 지적공사 직원으로 합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하는데, 올해도 21일 영순면 이목2리를 시작으로 9개 읍면지역 농촌마을에 대해 12회에 걸쳐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2009년도 문경시에서는 9개읍면에 대해 12차례 현장방문처리제 운영으로 토지이동 관련 민원 177건을 해결하고, 135건의 지적민원 상담을 하는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 주민자치시대에 걸맞는 현장봉사행정으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적담당 550-6382, 6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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