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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고등학교, 동계 교직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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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쟁력 강화 위한 교사의 역할’ 주제로
제2의 전성기 이루고 명문고로 발전 기틀 마련 최선 다짐·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제 대비 강사 초청 특별연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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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8일(월) 19: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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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창고등학교(교장 이홍국)는 지난 16일(토) 농암 STX 리조트 소회의실에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10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50여명의 전 교직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2009학년도 교육활동 평가회’를 통해 지난 1년간의 교육활동 결과를 평가하고, 2010학년도 교육중점사항을 각 부서별로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를 활용한 전형이 105개 대학 4천여 명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으로써(고려대의 경우 2011학년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인원은 전체 모집정원의 55.6%인 2320명에 이름) 입학사정관제가 앞으로의 대학입시에 주요 전형요소로 작용하게 됐다.
이에 대한 준비의 일환으로 배태식 초청강사(입학사정관제 전문가)의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방법’에 대한 특별연수도 가졌다.
겨울방학 중 방과 후 학교 운영관계로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진 워크숍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은 교원 스스로 자질을 높이고, 이를 통해 학교 경쟁력을 강화시켜 명문 고교의 입지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
문창고등학교는 2009학년도에 ‘운동장현대화사업’, ‘교과교실제(C형)’, ‘기숙형고교’, ‘2009학교평가 우수교’에 각각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2010학년도에는 교과교실제와 기숙형고교를 통해 명문고교로 발전할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10학년도 대입수시전형에서 고려대학교 생명공학부(이재언·점촌중 졸), 홍익대학교 건축학부(노준호·점촌중 졸), 홍익대학교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남용·점촌중 졸), 인하대학교 수학교육과(채호식·점촌중 졸)를 비롯해 서울권대학 및 지방국공립대학교에 50여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문창고등학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학교법인 문경학원(이사장 이병무)의 지원 아래 동창회, 학부모, 재학생, 지역민, 교직원이 한 마음 공동체가 돼 제 2의 전성기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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