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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조합장선거 혼탁양상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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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선관위, 향응제공 등 조사후 드러나면 고발 조치키로
문경경찰서도 본봉투 건넸다는 첩보따라 수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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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7일(일) 07: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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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실시되는 문경농협조합장 선거가 금품살포와 향응 제공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 혼탁양상을 빚고 있다.
17일 문경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문경농협조합장에 출마한 모 후보측의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문경농협 조합장 후보 A씨의 측근들이 구랍 30일과 지난 9일 유권자 수명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제보 등을 접수하고 선거법 위반 혐의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문경경찰서도 지난 16일 A씨측이 15만원이 든 돈봉투를 일부 유권자에게 전달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관위 관계자는 “아직 불법성 여부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좀 더 조사를 한 뒤, 인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하고 부인한 부분에 대해서는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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