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세계군인올림픽 유치 ‘시민대토론회’ 열려
|
|
15일 오후3시 영강문화센터에서
2015추진기획단 구성하고 현판식도 가져
|
|
2010년 01월 14일(목) 17:25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015세계군인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15일 오후 3시 영강문화센터 강당에서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국방부, 국군체육부대 및 체육회 관계자,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07년 8만 문경시민의 염원과 단결된 힘으로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던 국군체육부대 유치 저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전 시민의 유치 열망 분위기를 조성하고 문경 신화를 재창조하기 위해 중앙부처, 관계전문가,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토론회에서는 대구 경북연구원의 오창균 박사가 2015세계군인올림픽 유치의 지역적 의미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황종규 동양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김남규 2015세계군인올림픽 유치추진 부단장, 박인규 대한체육회 국제교류팀장, 신홍범 계명대학교 교수, 김대업 대영리츠 대표, 강창교 문경대학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다.
토론에 앞서 오후 2시30분 영강문화센터 1층 사무실에서는 신현국 문경시장, 김대일 문경시의회 부의장, 김남규 국방부추진 부단장, 도 및 시 체육회 관계자, 2015추진단 민간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추진기획단’ 현판식을 가졌다
| 
| | ↑↑ 영강문화센터 1층 사무소에서 ‘2015추진기획단’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신현국 시장이 2015추진단 민간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주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신현국 시장이 2015추진단 민간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주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2015추진기획단’ 은 대회유치 확정시까지 운영되며 기본계획 수립 및 유치활동, 유치관련 경기장 시설 확충 방안 마련 등의 업무를 추진하며, 황용대 부시장을 단장으로 양세일 전 체육부대장 등 4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국군체육부대 이전으로 세계적 수준의 메인스타디움, 축구장, 야구장 등 국제적 규모의 경기장을 갖추고, 여기에 2015년 세계군인올림픽을 유치하면 다양한 체육시설의 보강과 사회기반시설의 확충으로 문경은 세계적 스포츠 메카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문경이 세계군인올림픽 유치라는 또 하나의 신화를 창조하자”고 했다.
고도현 취재부장 dhgo@kbmaeil.com
|
|
|
|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