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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서비스 앞장서는 마성 (주)덕화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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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의 숨은 일꾼, 주민친화적 기업”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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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3일(수) 10: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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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덕화환경이 자발적으로 장비를 들여 마성면내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마성면 하내리 (주)덕화환경(대표 염덕화)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페이로더를 동원해 지방도 901호선 및 주요도로변에서 제설작업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갑자기 내린 13㎝의 폭설로 인해 교통소통에 많은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장비를 지원해 제설작업을 펼치자, 주민들은 감사의 인사를 회사측에 전하고 있다.
(주)덕화환경 염덕화 대표는 “ 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업이 먼저 주민에게 다가가는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가 도와 줄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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