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3 오후 04:14:1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0 문경친환경사과대학 원서 접수합니다


고품질 사과 생산 위한 열정의 농업인 대상

지난 4일부터 2월 말까지, 300명 참여 예상

2010년 01월 12일(화) 11:27 [주간문경]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2월 말까지 2010년도 ‘문경 친환경 사과대학’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첫날인 지난 4일부터 현재까지 181명이 신청해 당초 목표한 300명 수강계획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입학원서는 직접 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 비치된 입학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기초반(매월 1, 3주 화요일)과 중급반(매월 2, 4주 목요일)은 각각 연 18회의 학사일정으로 과수재배학, 작물생리학 및 토양비료학 등 사과재배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교육 및 현장교육을 실시해 문경사과재배 농업인에게 폭넓고 다양한 정보와 기술을 터득케 하는 배움의 장이 되고 있다.

‘2009 문경 친환경 사과대학’에는 초급반, 중급반 2개의 학사과정에 320명이 입교해 수료자 190명을 배출한 바 있다.

귀농인구의 증가와 사과재배기술의 발달에 따른 농업인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005년 시작된 문경 친환경 사과대학은 지금까지 689명의 수료자를 냈으며, 설립 초기 재배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으나 선진지 견학, 현장연시교육, 전문가 초정 특강 등 교육과정을 다양화해 사과재배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득개발과 김경훈 사과연구담당은 “사과대학 운영을 통해 사과재배의 가장 큰 문제점인 밀식으로 인한 복잡한 수관 조절과 다비재배로 인한 강한 수세 유지로 착색불량, 당도저하 등 결실관리의 개선 등 취약점을 크게 보완해 문경사과의 품격을 한층 높여 소비자가 찾는 도약하는 일등사과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편집인 기자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출향인은 고향 문경과 끊임없이

문경교육지원청 초․중학생 30명

문경관광공사 휴양시설팀 유관기관

문경YMCA 청소년 평화통일 염

문경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

이용기 경북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지역사회협의

문경교육지원청 지방공무원 안보현

점촌2동 통장자치회 저소득 국가

문경시가족센터 멘토링사업 문화체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