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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문경친환경사과대학 원서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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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사과 생산 위한 열정의 농업인 대상
지난 4일부터 2월 말까지, 300명 참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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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2일(화) 11: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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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2월 말까지 2010년도 ‘문경 친환경 사과대학’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첫날인 지난 4일부터 현재까지 181명이 신청해 당초 목표한 300명 수강계획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입학원서는 직접 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 비치된 입학원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기초반(매월 1, 3주 화요일)과 중급반(매월 2, 4주 목요일)은 각각 연 18회의 학사일정으로 과수재배학, 작물생리학 및 토양비료학 등 사과재배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교육 및 현장교육을 실시해 문경사과재배 농업인에게 폭넓고 다양한 정보와 기술을 터득케 하는 배움의 장이 되고 있다.
‘2009 문경 친환경 사과대학’에는 초급반, 중급반 2개의 학사과정에 320명이 입교해 수료자 190명을 배출한 바 있다.
귀농인구의 증가와 사과재배기술의 발달에 따른 농업인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005년 시작된 문경 친환경 사과대학은 지금까지 689명의 수료자를 냈으며, 설립 초기 재배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으나 선진지 견학, 현장연시교육, 전문가 초정 특강 등 교육과정을 다양화해 사과재배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득개발과 김경훈 사과연구담당은 “사과대학 운영을 통해 사과재배의 가장 큰 문제점인 밀식으로 인한 복잡한 수관 조절과 다비재배로 인한 강한 수세 유지로 착색불량, 당도저하 등 결실관리의 개선 등 취약점을 크게 보완해 문경사과의 품격을 한층 높여 소비자가 찾는 도약하는 일등사과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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