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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출생아 5년만에 증가, 출산장려시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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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생아 492명, 2008년 비해 50명 늘어
보건소, “저출산 극복 위한 홍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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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1일(월) 18:0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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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최근 문경시가 출산장려 시책사업을 파격적으로 추진하면서 5년만에 출산율 증가를 가져왔다.
2009년 출생아 수가 492명으로, 2008년 442명에 비해 50명이 증가함으로써 2003년 이후 계속되던 출생아 수 감소현상이 증가 추세로 돌아선 것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저출산극복을 위한 출산장려금의 대폭 인상, 영유아양육보조금 지급 등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부등록에 따른 단계적 관리체제에 나서 모성건강교실 등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실시해 왔다.
지난 1년간 출산장려사업으로 저출산극복을 위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사회 각계가 동참하는 아이낳기좋은세상 문경시운동본부 출범과 출산장려금 5억7천480만원, 영유아양육보조금 1억2천420만원, 산모 신생아도우미지원 84명 5천720만원, 불임부부지원 21명 3천644만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24명 318만3천원, 신생아난청조기진단비로 28명에 68만3천원을 각각 지원했다.
문경시는 앞으로도 “가가호호 아이둘셋”“하하호호 희망문경”의 출산장려 캐치프레이즈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면서, 출산장려시책도 꾸준히 개발해 임신·출산으로 가족 모두가 행복한 문경을 만드는데 노력을 다 할 방침이다.
우리나라는 4년째 출산율(2008년 1.19명)이 세계 최저를 기록하면서 출생아 수도 80년대의 절반수준으로 감소해 평균근로연령 상승으로 인한 생산성저하, 소비위축 등 경제활력저하와 노인인구부양에 따른 세대간 갈등 우려 등 저출산이 사회 전반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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