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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은 역시 의용소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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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예천지역 29개 의용소방대, 안전지킴이 자리매김
농가일손돕기 등 봉사활동, 불우이웃에 성금품 전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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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8일(금) 18: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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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지역안전을 지키는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돋보이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에 따르면 문경·예천지역 29개 의용소방대 990명의 대원들은 작년 한해동안 화재·구조·구급·풍수해 등 각종 재난현장에 260차례 출동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명절·성탄절·건조기 등 화재특별경계근무기간에는 방화순찰 및 화재예방홍보활동과 함께 소방장비조작법·산불진화요령 등 각종 교육훈련 실시로 지역의 안전지키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문경 농암의용소방대(대장 권영득)는 수난전문의용소방대로서 쌍용계곡 일원에서 20여일간 30명 대원이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도내 최초로 시범 운영하고 있는 예천 감천전담의용소방대(대장 권호진)는 대원 30명이 순번을 지정해 연중무휴로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며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있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 외에 추석맞이 환경정리, 농촌일손돕기, 지역축제행사지원, 독거노인 및 복지시설 위문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펴고 있어 봉사자로서의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경우 990명의 대원들은 196차례 봉사활동에 연 3천100여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복지시설 등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한편,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에서는 금년에는 의용소방대간 경쟁체제 도입, 문경읍의용소방대를 산악전문의용소방대로 재조직, 산불진화대 조직운영, 사기진작을 위한 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의용소방대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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