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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혹한속 제설작업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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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구간 늘어나 큰 어려움, “향후 시내 권역별로 제설작업 계획”
굴삭기협회·금복종합중기나라종합건설·가은레미콘서 장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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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7일(목) 06:2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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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에 지난 4일 오전 6시부터 본격적으로 내린 눈은 동지역 평균 13cm, 읍면지역 평균 14.5cm의 적설량을 보인 가운데 한파까지 겹쳐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문경시 재난방재부서는 늦은밤 까지 주요도로 및 간선도로, 이면도로 순으로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는데, 점촌시가지에 대한 구간별 제설작업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나 계속되는 한파로 결빙구간이 늘어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시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중장비 투입은 물론 읍면의 청소차량, 트렉트 부착용 제설기 등을 총동원, 제설작업에 임하고 있다.
특히 문경시굴삭기협회에서 굴삭기 14대, 금복종합중기나라종합건설에서 페이로더 4대, 가은레미콘에서 페이로더 1대를 자발적으로 지원해 동참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중장비로는 한계가 있어 덤프, 굴삭기, 그레이더 등 중장비를 추가 임차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김선식 건설방재과장과 채만식 재난방재담당은 “앞으로는 시내 권역별로 차질없는 제설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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