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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농촌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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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실용화 교육 힘찬 스타트
2월 4일까지 7개품목 4천300명 대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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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7일(목) 09: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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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문경시 생활개선회원들이 노업인들에게 전통차 등 음료를 제공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충근)는 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가진 사과반 교육을 시작으로 2월 4일까지 각 읍면동 회의실에서 7개품목 4천300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화교육에 나섰다.
지난해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작목별 핵심기술과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른 영농현장 실용화 기술보급을 위주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아울러 웰빙시대 소비자 요구에 맞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기술의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농촌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겠다는 것이다.
7일 첫날 교육은 350명의 사과재배농가가 참석한 가운데 일본 최고 사과재배 지역인 이바라기현의 선진 독농가 구로다 씨와 오까다 씨를 초청해 선진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고명품사과로 맛과 향을 자랑하며, 확고한 브랜드로 정착한 문경사과에 대한 고품질 사과생산기술 교육에 중점을 두어 이러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8일에는 산북면 대하리 천석명 씨와 문경읍 관음리 전인식 씨 농장에서 400여명의 사과재배 농민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실습교육에 참석해 최고의 문경사과 생산에 높은 관심과 함께, 배우고자 하는 열의로 추위를 녹이게 된다.
문경읍 평천리 김진태(54세)씨는 매년 연초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일본 최고의 사과재배기술자를 초청, 교육을 실시해 맛 좋고 품질 좋은 명품 문경사과 생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공부하고 연구해 문경사과를 전 세계에서 최고로 맛있는 사과로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교육장에는 생활개선회원들이 전통차 등 음료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으로 그 어느때 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오는 12일부터 2월 4일까지 각 읍면동별로 실시되는 영농교육장에서도 생활개선회원들의 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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