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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 오미자 마을 “확”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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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 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선정돼
동로면 생달·적성리에 5년동안 사업비 63억 투입 대대적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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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7일(목) 06: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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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로 모미자마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현지 설명회를 하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동로면 생달1·2리와 적성1·2·3리를 포함하는 문경오미자 권역이 농림식품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전국 64개 권역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된 문경오미자 권역은 전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 개발사업으로 지역주민, 민간전문가, 지자체가 함께 5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기초생활환경정비, 경관개선, 공등소득기반확충 등 하드웨어 부문과 역량강화를 위한 주민교육, 컨설팅, 홍보비 등 소프트웨어 부문 등 5년동안 미래 농촌 개발 사업비 10억원을 포함 총 63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생달리권에는 오미자를 소득사업의 자원으로 활용해 건강한 마을, 즐거운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도·농교류활력센터와 주민복지관을 건축 할 예정이며 적성리권에는 소득사업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문경은 특화작물인 오미자의 본고장으로 위상이 더 높아 지고, 동로면 생달리와 적성리는 살고 싶은 아름다운 마을로 거듭나,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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