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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 고향 인재양성 열정 불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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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무 회장, 선친이신 고 이동녕 회장 유지 받들어
문경학원과 서봉문화재단에 15억 원 추가 출연…총 2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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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5일(화) 16: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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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아세아그룹(회장 李秉茂)은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학교운영, 시설자금으로 구랍 30일 15억 원을 학교법인 문경학원과 서봉문화재단에 추가로 출연해 지금까지 총 200여억 원을 출연했다.
이병무 회장은 선친이신 고(故) 이동녕 회장께서 교육의 불모지인 문경에 1956년 문경학원을 설립, 1958년 문경여고와 1970년 문창고등학교를 설립해 장족의 발전을 해오는 동안 1997년 이사장으로 취임 후, 경영하고 있는 아세아시멘트와 제지, 경주월드로부터 기부금 및 배당금으로 175억 원을 문경학원에, 25억5천만 원을 서봉문화재단에 출연했다.
2005년 11월에는 지은 지 48년 된 목조건물의 문경여고 본관 신축비 88억 원 중 62억 원을, 문창고교 체육관 신축에 25억 원의 공사비 등에 사용했으며 이후 계속투자를 위한 재원의 상당부분도 보유하고 있다.
영속적인 양학교의 유지·경영과 장학금 지급을 위해 헌신노력하고 있는 이병무 회장은 연세대학교 총동문회장을 연임하는 등 사회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또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고향의 복지법인 신망애육원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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