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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화재로 15억여원 재산피해, 6명 사상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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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2009년 한해 문경·예천 화재발생 분석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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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5일(화) 12: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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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는 2009년 한해 동안 213건의 화재 발생으로 15억2천400만원의 재산피해와 사망 1명, 부상 5명 등 6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밝혔다.
소방서가 분석한 화재발생 현황에 따르면 화재는 봄철 및 동절기에 집중되고,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과 비교하면 화재건수가 50건(30%)이나 증가했으며, 인명피해는 6명으로 같았다.
대형화재로는 지난해 1월 호계면 선암리 버섯재배사 화재와 3월의 문경읍 고요리 통나무집 화재였다.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113건(53%)으로 가장 많고 전기적요인 21건(10%), 기계적요인 19건(9%), 화학적요인 3건(1.4%), 기타 3건(1.4%), 교통사고화재 4건(1.8%), 방화 8건(4%), 원인미상 42건(19.4%) 등 순이다.
장소는 주거시설 62건(29%), 차량 33건(15%), 산업시설 33건(15%), 임야 24건(11%), 기타서비스 10건(5%), 생활서비스 10건(5%) 기타 41건(20%) 순이었다.
요일별로 분석해보면 일요일에 30건(14%), 화요일에 25건(11.7%)으로 다른 요일에 비해 화재 발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건수를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1시~3시 사이에 40건(19%)과 오전 11시~오후1시 사이에 29건(13.6%) 등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조한 날씨와 화기취급이 잦은 봄철 및 동절기(11월~이듬해 4월4)에 61.9%인 132건이 발생했다.
지역적 특징은 문경시 지역은 주택, 산업시설 화재 발생비율이 높은 반면, 문경읍과 예천군 지역은 주택, 자동차 화재 발생비율이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소방서에서는 문경지역은 시골에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 많아 화재발생시 매우 큰 위험에 빠질수 있어 독거노인들에게 소화기 증정 및 자매결연을 맺어 소방안전점검 및 환경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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