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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썰매타고 庚寅年 새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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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생활체육회 ‘2010생활체육썰매교실’ 개장
1월30일까지 운영 계획, 생활체육 임원·지도자들 8년째 봉사활동
탁대확 회장, “가족단위로 나와 즐기는 모습에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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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03일(일)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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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 
| | ⓒ (주)문경사랑 | | | 
| | ↑↑ 탁대학 생활체육회장.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생활체육회(회장·탁대학)가 주최하고 문경시가 후원하는 ‘2010생활체육썰매교실’이 지난 2일부터 영신유원지 하천 일대에 무료 개장해 가족단위로 놀러 나온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겨울철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설 연휴 귀향객에게 옛 추억의 회상과 고향정서를 알리고자 마련된 ‘썰매교실’ 운영은 생활체육회 임원 및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나와 올해로 8년째 봉사를 하고 있다.
썰매장에 나온 시민들은 추운 날씨인데도 아이들과 함께 썰매도 타고 팽이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재미나게 시간을 보내던 임성수(42·대구시 동촌)씨는 “예전 어린 시절에 즐겼던 썰매를 아이들과 와서 타보니 너무 즐겁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 더욱 즐거웠다”며 “고향에 올라와 큰 즐거움을 가져갈 수 있도록 마련해준 문경시생활체육회와 문경시의 배려에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탁대학 회장은 “이 추운 날씨에도 가족단위로 나와 썰매를 타며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시민들이 썰매장에 나와 경인년 새해의 시작을 소중한 가족과 함께 썰매도 타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썰매장은 1월 2일부터 1월 30일까지 개장할 예정이고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이 근무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기간은 변동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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