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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의 친절공무원'에 영순면 박옥선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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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목) 16: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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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010년 경인년(庚寅年) 새해 1월의 친절공무원으로 영순면사무소 박옥선 씨를 선정해 12월 31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시상을 했다.
박옥선 씨는 2006년 2월부터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성실한 공직자의 자세로 남다른 열의로 주민신뢰행정 구현에 애쓰면서, 면사무소를 찾아온 주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차를 권하는 등 친절한 선진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고령인구가 많은 영순면의 지역특성을 고려해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을 직접 방문, 다양한 복지정책이 전달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안내하는 등으로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아울러 최근 불경기로 어려운 경제 속에서 예년보다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 담당공무원으로 지난 12월부터 실시한 희망2010 사랑의 열매달기 모금운동을 적극 추진, 모금 실적이 목표액의 176.4%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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