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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경북도 최우수 공무원에 권영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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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투자유치과 근무, 공장설립 ONE-STOP서비스 제공
행정절차 단축 등 기업하기 좋은 문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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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목) 09: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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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투자유치과 권영세(42·행정7급)씨가 ‘2009년도 경상북도 투자유치분야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경북도는 2009년 한해동안 투자유치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공로가 지대한 공무원을 23개시군의 추천을 받아 그중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권 씨는 기업하기 좋은 문경을 만들기 위해 공장설립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한번에 이행할 수 있는 ONE-STOP서비스 체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기업 유치 의지를 몸소 실천하여 투자유치 일등공신으로 일해 왔다는 것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적극적인 기업체 유치를 통해 2009년도에 대성계전(주), 성신RST,(주)럭스코가 준공 또는 본격가동 중이며, 공사진도 80%를 보이는 알루텍(주)도 2010년 2월 준공을 앞두고 있고, (주)제일케이블 이전과 함께 마성면에 봉룡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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