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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사료 22집 ‘문경의 마을사 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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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원, 산북의 마을들(서중·대상·대하·김용리 편)
안동대학교와 협력, 대학교수 14명이 집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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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0일(수) 17:4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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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문화원(원장 채대진)은 12월 30일 문화원 대강당에서 향토사연구소(소장 김학모) 연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문화원 향토사료 22집 ‘문경의 마을사 Ⅰ - 산북의 마을들(서중·대상·대하·김용리 편)’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향토사료집은 제1장 좁은 물길을 따라 세월은 흐른다(윤천근 교수)를 시작으로, 제2장 마을의 형성과정과 세가성씨, 자치조직(정진영 교수), 제3장 장수 황씨 입향과정과 문적(황만기 교수), 제4장 보가리의 부훤당, 시골 선비 김해의 삶과 학문(안병걸 교수), 제5장 청대 권상일의 관료적 삶과 학문경향(김남기 교수), 제6장 긍재 권상룡의 관료적 삶과 학문경향(권진호 교수)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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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료집 앞표지. | ⓒ (주)문경사랑 | | | 
| | ↑↑ 사료집 뒤표지. | ⓒ (주)문경사랑 | |
또한 제7장 퇴경 권상로의 생평과 문학(전재강 교수)과 제8장 근암서원의 역사와 배향인물(이해영 교수), 제9장 석문구곡의 자취와 시정을 더듬어(김원준), 제10장 정토복전에 자리 잡은 운달산 김룡사(이효걸 교수), 제11장 김룡리 공동체신앙의 전승양상과 의미(한양명), 제12장 서중,대상,대하,김용리의 민족운동(한준호 교수), 제13장 근현대 100년의 역사를 더듬어서(강윤정 교수), 제14장 문경시 산북면 전통민가(정연상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문경문화원의 이번 향토사료집 발간에는 안동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14명의 대학교수들이 집필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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